[천지일보 영상뉴스] 신천지 말씀대성회 ‘생명과 평화의 섬 제주까지 전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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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이지예 기자]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천혜의 섬 제주도는 
돌, 여자, 바람이 많기로 유명한 국제도시로서 생명과 평화의 섬으로 상징되기도 합니다.

종교계 큰 반향을 일으킨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직강이 
이번엔 바다를 건너 제주에서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19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주재림과 추수확인 대집회’

강의 시간이 다가오자 물밀듯 입장하는 참석자들로 2천여 좌석은 순식간에 만석, 

미처 자리에 앉지 못한 사람들은 서서 듣거나 난간에 기대어 듣는 등 강연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고조됐습니다. 

성경 6천년 역사를 강론한 이만희 총회장은 오늘날 이뤄진 신약 성취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신천지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창조된 곳이고, 신천지인은 누구나 계시록을 통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참으로 내가 이 성경대로 창조되었는가. 그러려면 하나님의 씨로 나야 되겠죠. 추수돼야 되겠죠. 계7장처럼 인 맞아야 되겠죠. 12지파에 창조돼야 되죠. 그래야 하나님 나라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 아니냐 이 말입니다. 한 시대가 바꿔지니까. 없어지는 처음 하늘 처음 땅에 소속이 될 것이 아니라, 새하늘 새땅 신천지의 소속이 돼야 하지 않습니까.”

또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고, 약속대로 신천지에 천국이 임해오므로 사망과 고통이 없어진다고 증거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하나님이 오시죠. 하나님이 생명체인데, 끊어진 생명줄이 다시 이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죽음이 없다는 것이죠. 목사님들이 죽는 그것을 믿고 있고, 산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안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믿어야 되겠죠. 천국이 오는 거죠. 성경 계시록 다 들쳐보세요. 이긴자에게 온다. 새 하늘 새 땅에 온다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오시므로 사망과 고통이 없어진다 그랬죠.”

성경대로 이뤄진 것을 확인하고 공감한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놀라워했습니다.
(인터뷰: 강기수, 김산월 | 제주 안덕면)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하나님과 그 믿음에 귀를 기울려집디다. 편안하게 들렸습니다.”

(인터뷰: 한상희 | 일관도 단주)
“굉장히 좀 새롭네요. 그 말씀을 듣고 진리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되고, 앞으로도 그 말씀을 좀 깊게 한번 생각해 볼 생각입니다.”

(인터뷰: 백봉엽 | 제주도 서귀포시)
“제가 옆에 초대하신 분한테 여쭤봤어요. 연세가 한 80세 됐냐 했더니 아니라고 그러시더라고요. 90세 가까이 그래서 또 새삼 놀랐고, 삶이라는 게 말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그러면 생명이 저렇게 바꿔지는 수도 있겠구나 정신적인 게 많이 들어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느껴졌어요. 성경이 중요한 베스트 1위라는 건 알지만 내가 넘기기에는 모든 삶이 맞지가 않았어. 저한테는 오늘만큼은 오후 7시 이후로는 좀 행복한 삶이었고 힐링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이번 제주 집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듯 육지에서도 많은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인터뷰: 이점악 | 경남 진주시)
“진짜 놀랍고요. 멀리까지 왔지만 참 대단하시고 연세에 비해서 진짜 이런 소식을 끝까지 계속 일관성 있게 전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많이 감명을 받았습니다. 정말 오기를 잘했구나 싶어요. 성경에서 말하는 이런 깨달음이랄까. 이런 게 많이 와닿았어요. 정말 이게 성경대로 가르치는 곳이구나. 성경대로 이뤄진다는 것을 총회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깜짝 놀랐어요.”

지난 10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에 이어 쇄도하는 강의 요청으로 마련된 신천지 12지파 말씀대성회!

이뿐 아니라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전국 신천지 70여개 교회에서그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인데요.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로 종교계뿐 아니라 세간의 뜨거운 화제를 낳은 추수 알림 소식.
진리의 빛 향연이 땅과 바다를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갈 길을 찾아야 되죠. 어디가 살 곳인지 어디가 죽을 곳인지 모른다면 성경 안 믿고 하나님 안 믿는 사람 아니냐.”

(취재/편집: 황금중, 김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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