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판로확충을 위한 프리마켓 열려
[부산]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판로확충을 위한 프리마켓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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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치노리마켓’ 리플릿. (제공: 부산시) ⓒ천지일보 2019.11.20
‘2019 가치노리마켓’ 리플릿. (제공: 부산시) ⓒ천지일보 2019.11.20

‘2019 가치노리마켓’… 30여개 기업 참여

‘같이 놀고 가치 사자’ 주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너지 효과 기대

[천지일보 부산=김태현 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주최하고 ㈔부산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가 주관하는 ‘2019 가치노리마켓’이 오는 23~24일 양일간 기장군 정관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개최된다.

‘같이 놀고 가치 사자’라는 슬로건 아래 부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뿐만 아니라 청년, 울산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등도 함께하는 이번 ‘2019 가치노리마켓’은 부산경남의 사회적경제기업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면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윤의 대부분을 재투자하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열리는 ‘2019 가치노리마켓’은 고구마 말랭이를 생산·판매하는 마을기업 조내기고구마㈜를 비롯해서 부산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착한세상 등 30여 개 기업이 제품 판매 및 홍보를 통해 직접 판로개척에 나선다.

㈔부산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는 양일간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에게 풍선을 나눠주며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당일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을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회적기업 ㈜에그위즈의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한 ’2020년 프렌즈비 캘린더‘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 가치노리마켓’ 개최와 관련된 문의는 ㈔부산광역시사회적경제유통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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