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전자상거래 중점대학 지정 운영사업 선정
목포대, 전자상거래 중점대학 지정 운영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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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셀링 RCC 활동모습. (제공: 국립목포대학교) ⓒ천지일보 2019.11.19
글로벌셀링 RCC 활동모습. (제공: 국립목포대학교) ⓒ천지일보 2019.11.19

온라인 수출 전문인력 양성

[천지일보 전남=김미정 기자] 국립목포대(총장 박민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전자상거래 중점대학 지정 운영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자상거래 교육·실습·성과 창출까지 협업을 통한 온라인 수출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단계별 실무와 더불어 무역실무, 통관·FTA 등을 포함한 이론 및 실무교육과 판매 실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포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상찬)은 그동안 전라남도, 전남지방우정청, ㈜11번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LINC+사업단 글로벌셀링 RCC(지역협업센터)를 중심으로 학생창업, 해외 현장실습, 기업 수출상담 지원과 글로벌 셀링, 미디어커머스 관련 교육과정 운영 등 전자상거래 인재양성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

사업 총괄을 맡은 이석인 전자상거래학과장은 “전자상거래 중점대학 운영으로 교내·외 관계기업과 다양한 상품 소싱 및 판매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무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전자상거래 플랫폼사와 인턴십 우선선발, 공동 마케팅 등 학생 취·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목포대 LINC+사업단 글로벌셀링 RCC에서는 지난 8월부터 중국 ‘타오바오 직방 채널 1인 방송 진행자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지역 상품의 중국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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