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둘째계획 언급
백지영 둘째계획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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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둘째 계획 언급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백지영이 둘째 자녀 계획을 밝혔다.

백지영은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둘째 계획은 있느냐”는 김수미 질문에 “내가 44살이다. 내년 쯤 둘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딸이 있어서 아들을 낳고 싶다. 근데 하임이를 생각하면 딸도 괜찮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백지영 둘째 계획(출처: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백지영 둘째 계획(출처: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그러면서 백지영은 “내년에 45살이지만 낳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백지영은 유산의 아픔을 밝혔다.

그는 “결혼했을 때 임신 중이었다. 근데 결혼 후 아기가 유산됐다”면서 “그 뒤로 아이를 잘 못 가지다가 한 4년 후 딸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하임이의 근황 사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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