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집결후 독안의 쥐 신세된 홍콩이공대 시위대
캠퍼스 집결후 독안의 쥐 신세된 홍콩이공대 시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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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AP/뉴시스] 홍콩이공대에 포위된 반중 시위대가 18일 경찰 저지선을 뚫고 탈출하려다 경찰의 최루탄과 체포 돌격에 우루루 안으로 도망가고 있다. 카오룽반도 서부에 위치한 이 대학에 시위대가 14일부터 집결하자 경찰은 일단 자진해산의 기회를 준 뒤 17일 저녁부터 전원체포 방침으로 이들의 탈주를 철저히 차단했다. 무장해제 및 자수만이 거기에서 나올 수 있는 길이라며 경찰은 18일 세 번에 걸친 시위대 탈출 시도를 좌절시키고 '독안의 쥐' 신세로 만들고 있다. 자수 혹은 체포되면 폭동죄로 최대 10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 2019. 11. 18.

[홍콩=AP/뉴시스] 홍콩이공대에 포위된 반중 시위대가 18일 경찰 저지선을 뚫고 탈출하려다 경찰의 최루탄과 체포 돌격에 우루루 안으로 도망가고 있다. 카오룽반도 서부에 위치한 이 대학에 시위대가 14일부터 집결하자 경찰은 일단 자진해산의 기회를 준 뒤 17일 저녁부터 전원체포 방침으로 이들의 탈주를 철저히 차단했다. 무장해제 및 자수만이 거기에서 나올 수 있는 길이라며 경찰은 18일 세 번에 걸친 시위대 탈출 시도를 좌절시키고 '독안의 쥐' 신세로 만들고 있다. 자수 혹은 체포되면 폭동죄로 최대 10년형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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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 2019-11-19 21:33:04
그만 멈추지. 목숨이 더 중요한데.. 목숨부터 보존하고 차후 도모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