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까지 온 이주자들의 춥고 배고픈 얼굴
보스니아까지 온 이주자들의 춥고 배고픈 얼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하치=AP/뉴시스】 발칸 반도 서부의 보스니아 북서부 부치자크 난민촌에서 이주 시도자들이 14일 적십자사 배급품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EU 집행위는 자금 지원에도 수용소가 비좁고 열악해 이번 겨울 추위에 인도주의 위기가 날 수 있다고 보스니아 당국에 경고했다. 그리스 상륙후 여러나라의 국경통제에도 북마케도니아, 세르비아를 거쳐 보스니아까지 온 이주자들은 5만 명이 넘는다. 이들은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벽을 넘어야 독일, 스웨덴 등에 도착할 수 있다. 2019. 11. 14.

 【비하치=AP/뉴시스】 발칸 반도 서부의 보스니아 북서부 부치자크 난민촌에서 이주 시도자들이 14일 적십자사 배급품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EU 집행위는 자금 지원에도 수용소가 비좁고 열악해 이번 겨울 추위에 인도주의 위기가 날 수 있다고 보스니아 당국에 경고했다. 그리스 상륙후 여러나라의 국경통제에도 북마케도니아, 세르비아를 거쳐 보스니아까지 온 이주자들은 5만 명이 넘는다. 이들은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벽을 넘어야 독일, 스웨덴 등에 도착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