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추 된 배추, 도매가보다 30% 쌉니다”
“金추 된 배추, 도매가보다 30%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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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강은영 기자] 14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배추 할인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가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배추 시세가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배추를 도매가보다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20일까지 배추(3입/망)를 행사카드 결제 시 6900원에서 20% 할인된 5520원에 판매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준 13일자 배추 평균 도매가격(10kg그물망, 上품)이 8279원임을 감안하면 이는 도매가보다도 최대 30% 이상 저렴한 것이다. 이마트는 배추 산지를 다변화해 물량을 대량 매입하고 새로운 저장방법 개발을 통해 배추 저장기간을 기존 1주일에서 한달로 크게 늘려 이처럼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제공: 이마트) ⓒ천지일보 2019.11.14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14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배추 할인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가을철 태풍 및 집중호우로 배추 시세가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가 배추를 도매가보다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20일까지 배추(3입/망)를 행사카드 결제 시 6900원에서 20% 할인된 5520원에 판매한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준 13일자 배추 평균 도매가격(10kg그물망, 上품)이 8279원임을 감안하면 이는 도매가보다도 최대 30% 이상 저렴한 것이다. 이마트는 배추 산지를 다변화해 물량을 대량 매입하고 새로운 저장방법 개발을 통해 배추 저장기간을 기존 1주일에서 한달로 크게 늘려 이처럼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었다. (제공: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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