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괌 여행… 제이쓴 매끈한 뒤태
홍현희 괌 여행… 제이쓴 매끈한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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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괌 여행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괌 여행 (출처: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괌 여행

[천지일보=박혜미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괌 여행 인증샷을 올렸다.

홍현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괌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괌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제이쓴의 뒷모습과 그림 같은 괌의 바다 풍경이 담겨 있다.

한편 올해 나이 34세인 제이쓴은 지난해 SBS 공채 개그맨 출신 홍현희와 결혼했다. 홍현희의 나이는 38세로 두 사람은 4살 나이 연상연하 부부다.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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