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대신 훈장 받는 수잔 레스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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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전 모건스탠리 보안책임자 릭 레스콜라를 대신해 그의 부인 수잔 레스콜라에게 사후 훈장을 수여 하고 있다. 뉴욕 국제무역센터에 입주한 모건스탠리의 보안책임자였던 릭 레스콜라(당시 64세)는 평소 테러 위험에 대비해 주변 반대에도 재난 대비 메뉴얼을 만들고 대피 훈련을 강행해 911테러 당시 2,687명의 임직원과 250명의 방문객이 목숨을 구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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