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에 가장 추운 입동
13년만에 가장 추운 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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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立冬)인 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맑은 가운데 해안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5도 이하, 일부 내륙에는 영하로 떨어져 13년 만에 가장 추운 ‘입동’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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