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악플러 고소
JYP 악플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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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스타천지=안현준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인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15
[천지일보·스타천지=안현준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인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 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1.15

JYP 고소… 무슨 일?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JYP엔터테인먼트(JYP)가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JYP는 23일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트와이스를 향한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 공격 등의 내용을 담은 악성 댓글 및 게시글의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 이달 2일 서울 강동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먼저 8명의 악플러에 대한 고소가 수리돼 현재 수사 중이며 유사한 사례에 대해 추가 고소도 진행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YP는 “이 같은 행위에 대해 협의나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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