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처럼 당당하게… 목포 고하도 해돋이
‘이순신’처럼 당당하게… 목포 고하도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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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목포=김미정 기자] 22일 전남 목포 고하도 수평선 너머로 아침해가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 고하도는 목포에서 약 2㎞ 떨어진 곳에 있는 섬이다.

1598년 10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남해에서 서해로 넘어가는 길목인 고하도를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해 왜적의 침략을 막아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고하도에는 이 충무공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한일관계가 경색된 상황에서 찾은 고하도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해를 카메라에 담았다. (제공: 독자 정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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