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나이 무색한 몸매… “50대 맞아?”
김청, 나이 무색한 몸매… “50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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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출처: SBS ‘좋은아침’)
김청 (출처: SBS ‘좋은아침’)

김청, 나이 무색한 몸매… “50대 맞아?”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배우 김청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21일 MBC ‘생방송오늘아침’의 ‘건강하신家’는 “20대 몸매, 김청의 특급 관리 비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김청의 식단은 채소 비빔밥과 묵은지 된장찌개였다.

박성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김청씨의 식단은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식단으로, 장내 유익균이 많아지고 장이 튼튼하다 보니 살이 덜 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청은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 2위로 데뷔해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청은 1962년생으로 나이는 만 57세다. 그럼에도 김청은 동안미모의 소유자로 주목을 받는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80년대 대표 미녀배우 김청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김청은 “김청 최초 반 누드를 공개하겠다”고 말한 뒤 장의 사진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김청은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청은 20대 못지않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청은 “작년에 어머니랑 다낭 가서 찍은 거다. 4㎏ 찌기 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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