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사랑의 쌀 연탄 나눔’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사랑의 쌀 연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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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사진은 봉사활동 후 단체사진 촬영 모습. (제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천지일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사진은 봉사활동 후 단체사진 촬영 모습. (제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천지일보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20일 그룹에 따르면 한옥순 회장과 그룹 회원들은 최근 서울 성북구 정릉3동에서 100세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노숙인의 재활을 돕는 우리 집 등 14가구에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수매트, 사랑의 쌀,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정릉3동은 연탄 난방을 하고 있어 에너지 빈곤층이 유독 많은 곳으로 알려졌다. 그룹 회원들은 올해 앞당겨 찾아온 추위에 대비하고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저마다 줄을 지어 연탄

행렬을 만들고, 차량이 진입하기 힘든 길고 좁은 골목에 있는 집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연탄을 전달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사진은 봉사활동 모습. (제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천지일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사진은 봉사활동 모습. (제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천지일보

한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를 걱정해야 하는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연탄이 작고 대단치 않아 보일 수 있겠지만 따뜻한 마음의 온기를 연탄 한 장 한 장에 담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워지는 날씨를 걱정해야 하는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로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실천하는 봉사단체로 따뜻한 사랑의 온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상대 고문(대한민국 5대 국새장)은 “몸도 마음도 추워지는 계절에 작지만 따스한 온기를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해 준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추운 겨울에 더욱 어렵고 추위에 떨고 계시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사진은 봉사활동 모습. (제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천지일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사진은 봉사활동 모습. (제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천지일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사진은 한옥순 회장의 봉사활동 모습. (제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천지일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 어르신, 다문화, 장애우, 기초생활 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사진은 한옥순 회장의 봉사활동 모습. (제공: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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