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윤석열 접대 의혹·조국 “사실 아냐”·여전히 조국국감·미중 무역협상·일왕 즉위식·노벨 평화상·세계경기 둔화·태풍 ‘하기비스’·주 52시간 보완책·철도 파업
[천지일보 이슈종합] 윤석열 접대 의혹·조국 “사실 아냐”·여전히 조국국감·미중 무역협상·일왕 즉위식·노벨 평화상·세계경기 둔화·태풍 ‘하기비스’·주 52시간 보완책·철도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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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왼쪽)과 조국 법무부 장관. ⓒ천지일보
윤석열 검찰총장(왼쪽)과 조국 법무부 장관. ⓒ천지일보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 이슈종합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국정감사 9일차를 맞은 11일에도 여야는 조국 법무부 장관 문제를 놓고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11개 국회 상임위원회 곳곳에서 공방전을 되풀이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로 의심받는 건설업자 윤중천씨의 원주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 보도와 관련해 조국 법무부 장관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의 오는 22일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대신 일본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외에도 본지는 11일 주요이슈를 모아봤다.

◆[2019국감] 절반 소화한 국감, 여전히 ‘조국’☞(원문보기)

국정감사 9일차를 맞은 11일에도 여야는 조국 법무부 장관 문제를 놓고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11개 국회 상임위원회 곳곳에서 공방전을 되풀이했다.

◆조국 “윤석열 윤중천 접대 의혹 사실 아니라 판단”… 윤석열 “해당기자 고소”☞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로 의심받는 건설업자 윤중천씨의 원주 별장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 보도와 관련해 조국 법무부 장관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의 아비 아흐메드(43) 총리가 11일(현지시간) 2019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은 그가 지난 1월 24일 벨기에 브뤼셀 유럽연합(EU) 본부를 방문한 모습.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 2019.10.11
에티오피아의 아비 아흐메드(43) 총리가 11일(현지시간) 2019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은 그가 지난 1월 24일 벨기에 브뤼셀 유럽연합(EU) 본부를 방문한 모습.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 2019.10.11

◆[정치쏙쏙] 李총리 일왕 즉위식 참석하나… “文친서로 소통 의지 보여야” 분석☞

문재인 대통령의 오는 22일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대신 일본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노벨 평화상, 아흐메디 에티오피아 총리… “수십 년 분쟁 종식시켜”☞

동아프리카 평화 재건을 위해 헌신해 온 아비 아흐메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43)가 2019년 노벨 평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남도 내 경제인들이 10일 전국경제투어 11번째 일정으로 충남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제공: 충남도) ⓒ천지일보 2019.10.10
충남도 내 경제인들이 10일 전국경제투어 11번째 일정으로 충남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제공: 충남도) ⓒ천지일보 2019.10.10

◆文대통령, 세계경기 둔화에 재정 적극 집행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세계경기 둔화 등으로 인한 경제상황이 악화하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재정을 집행하라고 지시했다.

◆日, 주말 태풍 하기비스 접근에 ‘초비상’… 우리나라도 영향☞

초강력 태풍으로 예상되는 ‘하기비스’의 접근으로 일본 열도가 긴장하고 있다.우리나라도 이번 주말 간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11일 일본 도쿄에서 한 남성이 대형 화면으로 전송되는 공공 TV의 일기예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하기비스가 이번 주말 동일본 지역으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한 바람과 집중 호우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뉴시스)
11일 일본 도쿄에서 한 남성이 대형 화면으로 전송되는 공공 TV의 일기예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하기비스가 이번 주말 동일본 지역으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한 바람과 집중 호우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출처: 뉴시스)

◆홍남기 “52시간 보완책 막바지 협의 단계 중이라 이달 중 발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내년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확대 적용되는 것을 두고 이달 중 보완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철도 파업, 열차 평시 80.2% 운행… “불편 드려 죄송”(종합)☞

철도 노동자들이 오늘(11일)부터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한국철도(코레일)가 열차 안전 운행과 국민 불편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체제에 돌입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전국철도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한 11일 오후 서울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열차 플랫폼을 바라보고 있다. ⓒ천지일보 2019.10.1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전국철도노동조합이 파업에 돌입한 11일 오후 서울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열차 플랫폼을 바라보고 있다. ⓒ천지일보 2019.10.11

◆오늘부터 미중 무역협상 재개… 트럼프 “내일 中 부총리 만나”☞

미국과 중국 간 고위급 무역협상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시작됐다. AP통신과 신화통신, CNBC 등에 따르면 류허(劉鶴)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은 이날 오전 미 무역대표부(USTR)에 도착했다.

단체사진 찍는 미중 무역협상 참석자들	【워싱턴=신화/뉴시스】10일(현지시간)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류허 중국 부총리 등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에 참석한 인원들이 USTR 청사 회의실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단체사진 찍는 미중 무역협상 참석자들 【워싱턴=신화/뉴시스】10일(현지시간)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 류허 중국 부총리 등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에 참석한 인원들이 USTR 청사 회의실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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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2019-10-12 17:36:41
우리나라도 노벨 화학상 또는 물리학상 받을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