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앞 장애인단체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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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열린 ‘여상규 국회 법사위원장 장애인혐오발언 규탄! 이해찬, 황교안 등 정치인장애비하발언 국가인권위원회 진정건 처리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여상규 위원장이 사용한 ‘X신’이라는 표현은 신체적 장애인을 낮잡아 비하해 부르는 표현”이라며 “사회적으로 욕설로 사용되는 표현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단어로 사용을 금하고 있다”고 진정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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