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 위해 모여든 에콰도르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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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AP/뉴시스】8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한 공원에 반정부 시위를 위해 모여든 시위대가 행진 준비를 하고 있다. 시위가 확산하고 충돌이 커짐에 따라 레닌 모레노 에콰도르 대통령이 내각과 함께 키토를 빠져나가 콰야킬로 대피했다. 에콰도르에서는 지난 3일 모레노 대통령의 연료 보조금 삭감 결정으로 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시위가 시작돼 며칠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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