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뮤지엄산 명상관, 2019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
원주 뮤지엄산 명상관, 2019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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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뮤지엄산 (원주시청 홈페이지)
원주 뮤지엄산 (원주시청 홈페이지)

[천지일보 원주=이현복 기자] 원주 뮤지엄산 명상관이 9월 17일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년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외래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지원해왔으며 올해 선정된 10곳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모두 41곳이다.

뮤지엄산 명상관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했으며 2019년 1월 개관해 명상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뮤지엄산 명상관은 향후 외국인 수용 여건 개선, 외국어 홍보물 제작, 국・내외 홍보 등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외래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뮤지엄 산은 이미 3년 연속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됐고 이번 뮤지엄산 명상관이 2019년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됨에 따라 원주의 대표 관광지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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