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조정석 결혼 생활 언급… “듀엣곡 즐겨 부른다”
거미·조정석 결혼 생활 언급… “듀엣곡 즐겨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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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거미 (출처: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조정석·거미 (출처: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거미·조정석 결혼 생활 언급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을 언급했다.

거미는 최근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노래에 반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거미는 남편 조정석과 관련한 질문에 “같이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조정석이) 내가 주로 남자 가수와 부르는 곡의 남자 파트를 불러준다”고 전했다.

한편 ‘노래에 반하다’는 서로의 모습을 보지 못한 채 목소리만으로 교감하던 남녀가 듀엣 공연에서 처음 서로의 모습을 확인, 매칭에 성공한 커플끼리의 듀엣 공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러브 듀엣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해 10월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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