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한국전쟁 전사자
66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한국전쟁 전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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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한국전쟁 당시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DMZ) 내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전사했다가 66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고 남궁선 이등중사(병장) 유해가 18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됐다. 국군 장병들이 고인의 유해를 묘역으로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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