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노벨의 계절… 10월 7~14일 노벨상 시상식
돌아온 노벨의 계절… 10월 7~14일 노벨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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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벨재단 홈페이지 캡처)
(출처: 노벨재단 홈페이지 캡처)

[천지일보=이솜 기자] 올해 노벨상 수상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14일 노벨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해는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노벨상 수상자가 공개된다.

7일 생리의학상, 8일 물리학상, 9일 화학상, 10일 문학상, 11일 평화상, 14일 경제학상의 순서다.

작년 5월 ‘미투(Me too)’ 파문을 겪으며 신뢰 회복의 시간을 갖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던 문학상 부문에서는 2018년과 2019년 수상자를 함께 발표한다.

노벨상은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재산을 상금으로 준다’는 알프레도 노벨의 유언을 토대로 1901년부터 시작됐다.

수상자는 노벨상 메달과 증서, 900만 스웨덴 크로네(약 11억 2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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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 2019-09-14 20:00:25
의미를 알고보니 노벨상 의미없더군요. 부패해버린 노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