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트럼프 “폼페이오, 보좌관 겸직하지 않아”
美트럼프 “폼페이오, 보좌관 겸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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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올해 중 김정은 다시 만날 것”【 워싱턴DC=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볼티모어를 방문하기 위해 워싱턴DC 백악관을 떠나기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워싱턴DC=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볼티모어를 방문하기 위해 워싱턴DC 백악관을 떠나기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지일보=이솜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겸직설을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폼페이오 장관이 국가안보보좌관을 함께 맡는 것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후임 인선에 대해 “15명의 후보자를 갖고 있다. 다음 주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했다.

앞서 CNN방송은 고위 당국자와 소식통을 인용해 폼페이오 장관이 국가안보보좌관을 겸직하는 가능성에 대해 미 행정부 당국자들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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