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온비드·국유재산 합동 청렴 결의대회 개최
캠코, 온비드·국유재산 합동 청렴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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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가 서울지역본부 3층 강당에서 캠코 온비드 및 국유재산 업무 담당 직원과 온비드·국유재산 이용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공: 캠코) ⓒ천지일보 2019.9.2
캠코가 지난달 30일 서울지역본부 3층 강당에서 캠코 온비드 및 국유재산 업무 담당 직원과 온비드·국유재산 이용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공: 캠코) ⓒ천지일보 2019.9.3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가 지난달 30일 캠코 서울지역본부 3층 강당에서 캠코 온비드 및 국유재산 업무 담당 직원과 온비드·국유재산 이용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 청렴 결의대회는 캠코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거래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한 ▲청렴한 계약 문화 확산 ▲국유재산의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체결 ▲알선·청탁 근절 등에 대한 반부패·청렴의지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업무 담당 직원들은 ‘청렴 서약서’ 결의를 통해 온비드·국유재산 계약체결 업무를 청렴 문화의 모범사례로 만들 것을 다짐하고 국유재산 입찰 계약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청렴 결의대회에 이어 온비드·국유재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온비드 공매 모의입찰 실습’이 진행됐으며 캠코는 온비드 이용방법·주요물건 안내 및 국유재산 대부 절차와 활용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코 관계자는 “이번 청렴 결의대회를 계기로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업무처리를 통한 청렴 문화 정착과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며 “캠코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금융공기업으로서 국민 편익 증진과 국가자산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함으로써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청렴윤리주간 운영 ‘서울지역 소재 부점 합동 반부패·청렴교육 및 서약식’ 등 활발한 청렴활동을 통해 ‘캠코型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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