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마지막 사진… “장만월이 절 울릴지 몰랐어요”
아이유 마지막 사진… “장만월이 절 울릴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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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마지막 사진(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마지막 사진(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천지일보=강은희 기자] 아이유 마지막 사진이 온라인에서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는 아이유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유는 “촬영장에 가는 모든 날이 설레고 들떴습니다. 너무 많은 배려와 사랑을 받아서 헤어지고 싶지 않은 여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난 1일 방영종료한 tvN ‘호텔델루나’ 마지막 촬영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이유는 “밝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어 결정한 드라마였는데 끝에 장만월이 절 이렇게 많이 울릴지 몰랐어요”라며 “알고 보니 제가 눈물이 엄청 많은 사람이더라고요”고 말했다.

덧붙혀 “어느 때보다 미련과 애정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저는 오래 못 보낼 것 같으니 늦었다 생각 마시고 다시 보기로도 많이 봐 주세요”라며 “함께 울고 웃으며 델루나와 여름을 보내 주신 시청자 분들께 말로 못다 하게 감사합니다! -만월”라고 호텔델루나 종영소감을 전했다. 

아이유 마지막 사진(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마지막 사진(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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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 2019-09-02 22:03:12
호텔 델루나에서 아이유의 패셔니스타를 봤어요. 어쩜 그리 전천후한 의상들과 헤어로 잘 본 드라마네요. 듬성듬성 보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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