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문화 행사 열어
[부산] 영도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문화 행사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 영도구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안내 (제공: 영도구청) ⓒ천지일보 2019.8.21
부산 영도구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안내. (제공: 영도구청) ⓒ천지일보 2019.8.21

[천지일보 부산=이승호 기자] 부산 영도도서관이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작가 강연·공연·전시·일일 특강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오는 9월 18일엔 ‘시를 잊은 그대에게’, ‘그대를 듣는다’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하고 JTBC <김제동의 톡투유>, tvN <어쩌다 어른> 등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재찬 교수를 초청해 ‘그대를 듣는 詩간’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영도도서관은 퓨전국악 사전공연과 작가 사인회 등 풍부한 볼거리와 유익한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자녀 독서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엄마의 첫 독서교육’, 다양한 컬러의 수국으로 꽃병을 만들며 감수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바리움 만들기’, 창의적 사고 발달을 위한 ‘픽셀아트 시계 만들기’ 등 일일 특강과 샌드아트 공연, 잡지 및 도서 부록자료 무료 배부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독서의 달 행사 참여 신청은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영도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기타 문의는 영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