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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광복절인 1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일본 강제동원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대회’를 마친 뒤 강제징용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90)와 이춘식 할아버지(95)가 옛 일본대사관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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