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아내, 연예인급 미모 ‘눈길’
박중훈 아내, 연예인급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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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
(출처: tvN)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배우 박중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박중훈은 올해 나이 54세로 지난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했다.

박중훈은 1994년 재일교포 3세인 아내 윤순씨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중훈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아내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아내가)재일 교포였는데 한국말을 띄엄띄엄해서 세밀한 것은 잘 모는 상태에서 결혼했다"며 "지금은 모든 걸 너무 잘한다. 땀구멍까지 아는 사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뉴욕 대학교 대학원에 유학하면서 아내를 만나게 된 박중훈은 첫 눈에 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중훈은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금주선언 발언을 전했다.

박중훈은 “올해 금주선언을 했다. 하지만 5개월 만에 포기했다. 그래도 5개월정도 지켰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 여행 가서 안 마시기도 그렇더라”라고 금주를 포기하게 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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