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행복을 만드는 ‘희망풍차 나눔’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행복을 만드는 ‘희망풍차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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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세트 500박스를 기증하고 최형식(왼쪽)담양군수와 이재승 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담양군) ⓒ천지일보 2019.8.14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세트 500박스를 기증하고 최형식(왼쪽)담양군수와 이재승 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담양군) ⓒ천지일보 2019.8.14

담양군복지재단에 생필품세트 500박스기탁

[천지일보 담양=이미애 기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세트(샴푸, 치약, 칫솔 등) 500박스를 담양군(군수 최형식)을 통해 담양군복지재단에 기탁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매년 꾸준히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다양한 물품 등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탁된 생필품 세트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날 직접 방문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 저소득을 위해 봉사하시는 적십자담양지구협의회를 격려했다.

이재승 처장(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은 “작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라며, 그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남 이사장은 “이렇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 덕분에 우리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세트 500박스를 기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담양군) ⓒ천지일보 2019.8.14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세트 500박스를 기증하고 담양군노인복지타운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담양군) ⓒ천지일보 201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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