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안전시설 정비와 녹지공간 보존 나서
주택금융공사, 안전시설 정비와 녹지공간 보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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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이 13일 부산시 부산진구청에서 백양산 등산로 정비사업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주택금융공사) ⓒ천지일보 2019.8.13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이 13일 부산시 부산진구청에서 백양산 등산로 정비사업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주택금융공사) ⓒ천지일보 2019.8.13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가 13일 부산 시민공원로 부산진구청에서 부산진구청과 백양산 등산로 정비사업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은 HF공사가 지난해 11월부터 주요 녹지공간을 보존하고 안전시설을 정비키 위해 진행한 ‘HF 부산 환경사랑 안전 지킴이’ 사업의 일환이며, 이번 협약으로 백양산 일대 등산로에 ▲안전계단 ▲종합안내판 ▲방향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주민 안전·편의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등산로가 잘 정비돼 많은 사람들이 백양산을 안전하게 이용하길 바란다”며 “지역의 환경보전과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F공사는 지난 봄 황령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해운대 장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이달까지 마무리하고 장산 등산로 환경정화활동 및 준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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