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12회 최원제의 야구 인생,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 中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12회 최원제의 야구 인생,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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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12회
■일시: 8월 12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12회차 방송에서는 전 프로야구 선수 최원제 코치를 초대했다.

최원제 야구 코치는 2008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작년까지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했고, 현재는 미국에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10살 때 야구를 시작한 최원제 코치는 고2 때 까지는 주로 투수를 했다.
고3에 올라가면서 타자를 권유받아 둘 다 병행하게 됐다.

2007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으면서 미국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기도 했었다고 한다.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할 당시 이승엽 선수의 대를 이을 타자로 부각되기도 했지만, 부상과 지도자와 마찰 등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지 못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미국으로 건너간 최원제.
LA 다저스 저스틴 터너의 타격 스승으로 유명한 ‘덕 레타’ 코치를 도우면서 코치 생활을 위한 지도자 교육을 받고 있다.

최원제 코치는 스포츠 중에 야구가 가장 과학적인 스포츠라고 말했다.

최근 야구에 트랙맨(고성능 투구 분석시스템) 등 최첨단 장비가 도입돼서
과학적으로 효과적인 연습을 한다면 누구나 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필드매니저(감독)가 되어 자신의 팀을 만들어 이끌고 싶다는 꿈을 가진 최원제 코치를 지금 만나보자.

【최원제 프로필】
2008년 삼성 라이온즈 입단
2009.12 경찰 야구단
~2018 삼성 라이온즈

<수상>
2007 제61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최우수선수상
2007 제14회 무등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수투수상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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