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20대 국회에 대한 충언
[기고] 20대 국회에 대한 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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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타 상무이사  박광수
시스타 상무이사 박광수

시스타 상무이사 박광수

1948년 대한민국이 건국한 후 벌써 국회는 71년의 민주주의 역사를 같이 공유하며, 대통령도 19대를 배출하여 정치 역사를 굳건하게 이어 가고 있고, 민주공화국도 벌써 6공화국을 맞이하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를 되돌아 보면 왕정시대인 이씨조선 때부터 당파 싸음으로 얼룩진 역사를 지니고 있다.

1948년 민주 공화국으로 국가가 설립된 이래, 집권 여당과 야당은 서로의 당리 당략에 따라서 국회내에서나 원외에서도 치열한 정책 싸움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본다.

특히 촛불시위로 조기 탄생한 문재인 정권 아래에서 여야의 싸움은 일부 극단적인 사회에서 볼 수 있는 조폭끼리의 싸움을 능가하고 있다고 본다.

국회내에 흉측한 흉기가 동원되는 폭력으로 얼룩진 싸움질 국회였다고 본다.

여야 4당이 합의하에 국회를 통과한 패스트트랙 법안에 대해서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자신들이 지지하지 않은 법안이 통과되었다고, 국회내 뿐만이아니라 국회 밖에서 각종 시위를 벌이고 국회를 외면 하는 행동도 했었다.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대패한 자유한국당은 국회의사당 마당에 엎드려서 과거 조선시대에 하던 석고대죄 처럼 우리가 잘못 했다고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던 행동은 벌써 망각하고, 내년 총선에 국민들 표를 받기위해 각종 보수여론을 동원한 정치코메디를 하고 있지는 아닌지 묻고 싶다.

국민들 앞에서 여야당 원내 대표들이 모여서, 다정하게 생맥주을 마시며, 여야가 잘 협조 할 것처럼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뒤돌아 서면 언제 그랬다는 듯이 서로의 밥그릇 싸움은 여전하게 전개 하고 있다.

그 사이에 국내경제 및 해외수출은 엉망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본다.

소득주도 성장을 내던 여당은 과도한 최저인건비 인상으로 인하여, 소상공인들은 수십년 동안 공들인 사업에서 손을 놓고 폐업하고 있으며, 중소기업들은 적자가 쌓여서, 눈앞의 놓여진 경제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허우덕 거리고 있다.

그리고 어렵게 여야당 국회의원들이 합의하여 열린 임시국회는 그동안 밀린 민심관련 법안들을 조속히 통과 시키어서 국민들의 고통을 한시라도 현명하게 해결 하는 국회가 되실 진심으로 촉구한다.

또한 국만들이 3년전 투표을 통해 당선된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특권 수십까지만 누리지 마시고, 진정으로 국민들에게 봉사 하라고 준 국회의원 본연의 직무를 제대로 수행 하는 국민들의 봉사 지팽이로 거듭 나길 기원한다.

북유럽 국가의 국회의원들이 적은 급여와 사무실을 가지고, 차량도 소형차를 타면서 오로지 국민들을 위한 봉사를 하는 정신을 우리 국회도 벤치마킹을 하여 좀더 선진화된 국회가 되길 바란다.

작금의 경제상황은 일본 아베 정부가 대한민국에 대해, 화이트 국가 배제 선언으로, 대일본 수출 수입상황이 한일 국가수교이래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으므로, 지금이라도 즉시 여야 국회의언들 포함 정부 관계자들이 모여서, 이 난국을 돌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아서 일치 단결한 모습를 국민들에게 떴떴하게 보여 주길 원한다.

국민들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 없이 적극 협조하여, 국민들이 현재보다 미래을 바라보며, 줄겁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서 전세계 국민 행복지수 54위인 대한민국의 행복지수를 최상위권으로 끌어 올리는 국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회도 한국인들의 이익을 우선하는 퍼스트코리안 정책을 최우선으로 실행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고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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