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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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AP/뉴시스】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2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2019 세계 펜싱 선수권 여자 사브르 단체전 3-4위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3위를 차지하며 환호하고 있다. 최수연, 황선아, 김지연, 윤지수로 구성된 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이탈리아에 45-35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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