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침범 항의’ 주한 러시아 대사대리 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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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막심 볼코프 주한 러시아 대사대리가 러시아 군용기가 독도 우리 영공을 침범한 것과 관련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오른쪽은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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