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 들고 국회 찾은 장점마을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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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준성 기자] 이정미 정의당 의원과 익삭 장점마을 주민들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집단암발병 환경오염 인과관계 인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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