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예 논란종결… “제3자가 받은 징계”
다예 논란종결… “제3자가 받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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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예 (출처: 다예 SNS)
다예 (출처: 다예 SNS)

다예 논란종결… “제3자가 받은 징계”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걸그룹 베리굿 다예를 둘러싼 논란이 종결됐다.

13일 걸그룹 베리굿 공식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에는 다예의 학교 폭력 논란을 보도했던 매체의 정정 및 반론 보도가 올라왔다.

다예가 학교 폭력으로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한 매체는 정정 및 반론 보도를 통해 “사실 확인 결과 베리굿 다예는 당시 사건에 의해 개최된 학교폭력자치위원회에서 학교 봉사 5일과 특별교육 4시간의 징계를 받은 사실이 없고, 위 징계는 베리굿 다예가 아닌 제3자가 받은 징계임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더해 다예는 이 사건 당시 어떠한 징계조차도 받지 않아 징계와 관련이 없음이 밝혀져 이를 바로 잡는다. 또한 다예는 해당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다예는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다예 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이다. 그런 사실이 없으며 명예훼손으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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