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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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제1회 여성달리기대회(The Women Race)가 후세인 국립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결승점을 통과한 여성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런(Run) 요르단이 주관하고 삼성전자 레반트 법인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당신을 위해 뛰어라” 라는 슬로건 아래 1천여명의 주부, 학생, 직장여성들이 2.5Km, 5Km코스에 참여했다. 과거에 비해 요르단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기여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강한 전통과 규범 아래 여성인권신장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출처: 뉴시스)

(요르단=뉴시스) 12일(현지시간) 제1회 여성달리기대회(The Women Race)가 후세인 국립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결승점을 통과한 여성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런(Run) 요르단이 주관하고 삼성전자 레반트 법인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당신을 위해 뛰어라” 라는 슬로건 아래 1천여명의 주부, 학생, 직장여성들이 2.5Km, 5Km코스에 참여했다. 과거에 비해 요르단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기여도가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강한 전통과 규범 아래 여성인권신장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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