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기획 > 문화기획
주역으로 보는 2011 新卯年
이지영 기자  |  esther@newscj.com
2011.01.05 15:23:38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주역강의> 저자 초아 서대원 ⓒ천지일보(뉴스천지)


초아선생에게 들어보는 주역의 지혜

주역으로 보는 2011년 신묘년은 어떤 해(年)일까? 서울대생 권장도서 ‘주역강의’의 저자 초아 서대원 선생을 통해 2011년 국운과 주역을 통한 삶의 혜안을 들어봤다.

한 해의 성공을 위해 사람들이 운세와 점을 보지만 주역은 세상의 흐름을 보고 그 흐름에 얼마나 자신이 부합을 잘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우리나라 국운이 상승하고 있는 까닭도 우리나라 국가 흐름이 세계의 정치와 경제 흐름과 면밀히 부합하기 때문이다.

먼저 주역에서 시대에 부합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초아 선생의 말에 따르면 그 사람은 ‘대낮에 북극성을 보는 사람’이라고 한다.

대낮에 북극성은 이치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사람이 그 시대에 최고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전 시대에도 남보다 앞서 본 것으로 성공을 거머쥔 사람은 많았다.

하지만 오늘날은 예전에 비해 그 속도가 매우 빨라졌다. 옛날에는 성공을 위해 일생을 걸어야 했지만 지금은 불과 몇 년 안에 부를 축적하거나 원하는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혜롭게 새해를 맞이하는 자세는 무엇일까. 새해 신년운세를 보면 대체로 점술가들은 덕담과 같은 좋은 이야기로 한 해가 지나고 보면 맞았는지 틀렸는지 알 수 없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주역에서 말하는 한 해를 맞이하는 자세는 이러하다. 먼저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다가오는 세상의 흐름을 파악해 어떻게 나와 접합하고 조화를 이루게 하는지를 살펴보고 대비하는 것이다.

주역에서는 2011년 대한민국은 더 높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거라고 설명한다.

바야흐로 2011년, 소국이 대국을 이겨내는 시대를 타고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언은 주역에서 계속 언급된 바 있고 이제 우리 같은 조그마한 나라가 큰 나라를 이기는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한반도의 분단은 강대국의 잇속 싸움에서 비롯됐으나 초아 선생의 말에 따르면 머지않아 통일이 된다.

독일과 달리 한반도가 통일이 될 경우, 이북에서 재벌과 부자가 많이 나온다. 좋은 때가 왔으니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겠다.

[관련기사]

이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4)
djhre
2011-01-22 19:58:44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머지않아 통일이 된다고 하니 부자들이
머지않아 통일이 된다고 하니 부자들이 북한에서 많이 나오겠네요~!!정말 주역으로 들어보는 올해의 운세는 좋네요~!!이대로만 되면 좋겠습니다.
민초
2011-01-10 13:18:30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열심히 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많
열심히 해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많은데 시대의 운이 따라준다면 성공의 열쇠를 잡는 것 아닌가?
별하나
2011-01-07 20:21:04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맘 먹고 노력하면 안되는거 없는거죠~
맘 먹고 노력하면 안되는거 없는거죠~ 다시 힘을 내야겠네요
김수정
2011-01-05 23:42:35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소국이 대국을 이기는 시대라는 것이
소국이 대국을 이기는 시대라는 것이 참 희망적이군요. 앞을 미리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4)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탑 뉴스를 한눈에 - 클릭

스포츠
강정호, 멀티 히트로 팀 승리 이끌어… 타율 0.291

강정호, 멀티 히트로 팀 승리 이끌어… 타율 0.29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멀티 히트로 2타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강정호가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즈와의 홈경기에서 4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시즌 48타점)으로 활약했다.이로써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2할8푼9리에서
추신수, 시즌 ‘16호 홈런’ 폭발… 32경기 연속 출루

추신수, 시즌 ‘16호 홈런’ 폭발… 32경기 연속 출루

추신수가 시즌 16번째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추신수는 28일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이날 추신수는 4회 동점 솔로홈런 포함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활약에 힘입어 텍사스는 볼티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