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대전 유성 첨단인프라와 국방SW기술 융합으로 4차산업혁명 선도”
이상민 “대전 유성 첨단인프라와 국방SW기술 융합으로 4차산업혁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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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명승일 기자]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장 겸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대전 유성을)이 27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본원 강당에서 ‘국방 SW컨퍼런스’를 주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지향적 국방SW와 첨단인프라 연계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미래 국방을 조망하고, 향후 다가올 세상에 대한 첨단 과학기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IITP 인공지능사업단장 박재득 박사가 ‘인공지능기술진화 방향의 고찰과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초청강연을 했고, KISTI 염민선 센터장이 ‘슈퍼컴퓨팅과 국방’에 대해 발표했다.

또 국방대학교 강동수 교수의 ‘SW에서 바라본 북한’, KIDA 김의순 책임연구위원의 ‘NCW구현을 위한 정보체계 개발전략’, KAIST 배일한 교수의 ‘국방미래기술과 공유인간’ 등의 발제가 이어졌다.

이상민 의원은 “대전 유성에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인근에 있고, 20여개의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유수의 대학이 포진돼 있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연구개발의 중심 축 역할을 할 인프라가 축척돼 있다”며 “대전이 가진 첨단인프라를 SW기술과 융합하고 연계해 국방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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