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이요] CU, 신세계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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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X삼양식품 콜라보 시리즈 출시

CU와 삼양식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짱구볶음면과 별뽀빠이야끼소바. (제공: CU)
CU와 삼양식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 짱구볶음면과 별뽀빠이야끼소바. (제공: CU)

CU가 삼양과 손잡고 삼양식품의 장수 과자인 별뽀빠이, 사또밥, 짱구를 재해석한 콜라보 상품들을 오는 27일 출시한다. 최근 ‘아재미(아저씨는 뜻하는 아재와 한자 미(美)를 조합한 신조어)’ ‘뉴트로’라는 단어가 생길 만큼 7080세대 감성이 재미있고 신선하다고 생각하는 젊은층이 늘어난 데 맞춰 카테고리를 뛰어넘는 이색 콜라보 상품들을 기획한 것이다. 별뽀빠이는 쌀 떡볶이떡으로 구성된 ‘뽀빠이 간장 떡볶이(3000원)’로 재탄생한다. 올해 48주년을 맞는 삼양의 최장수 과자 별뽀빠이는 70~90년대 별사탕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과자 타이틀을 얻은 인기 상품이다. 1986년생인 사또밥은 오징어와 만났다. ‘사또밥 오징어(4500원)’는 달콤고소한 과자 사또밥과 대표적인 마른안주인 오징어의 이색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상품으로 쫀득한 진미채와 사또밥 특유의 고소한 옥수수버터맛 소스가 어우러졌다. 앞서 CU는 ‘짱구 허니볶음컵(1500원)’과 ‘뽀빠이 야끼소바컵(1500원)’도 출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신세계푸드, 소포장 과일 ‘프레쉬클럽 나우 멜론’ 출시

신세계푸드 소포장 과일 ‘프레쉬클럽 나우(NOW) 멜론’. (제공: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소포장 과일 ‘프레쉬클럽 나우(NOW) 멜론’. (제공: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과일 ‘프레쉬클럽 나우(NOW) 멜론’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별도의 손질과 뒤처리가 필요 없는 소포장 신선식품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특히 멜론은 수박과 마찬가지로 부피가 크고 무거워 보관과 이동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껍질을 처리하기 곤란하다는 이유로 1인 가구 소비자들의 구입이 망설여졌던 과일이다. ‘프레쉬클럽 나우 멜론’은 제철 국내산 멜론의 신선함과 달콤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한입 크기로 자른 멜론을 1인 분량인 200g씩 소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와 노브랜드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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