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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현진 기자] 23일 오후 강원 철원국민체육센터에서 ‘프로복싱 남북교류 전초전- 한중일최강전 시즌4’가 열리는 가운데 김현태(왼쪽)와 와타나베 야마토(일본)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경기는 4라운드 결과 김현태가 심판전원 일치 3-0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 대회는 ㈔남북체육교류협회(이사장 김경성)의 ‘남북 프로복서 세계챔피언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회째로 열리며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회 주최·주관은 ㈔남북체육교류협회가, 후원은 강원도, 강원도체육회, 철원군, 철원군의회, 철원군체육회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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