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대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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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시민들이 전시된 책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서울국제도서전은 19일부터 23일까지 ‘출현(Arrival)’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출판의 자유 세미나’와 ‘아시아 금서 특별전’을 통해 세계 출판 탄압의 역사와 출판의 자유를 수호하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되고 아시아 국가의 독립출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시와 대담행사도 열린다. 이 밖에도 ‘북비즈니스 콘퍼런스’ ‘한국문학 쇼케이스’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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