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21일째 원인은 무리한 수계전환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21일째 원인은 무리한 수계전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ot caption

[천지일보=신창원 기자] 환경부는 공촌정수장에 원수를 공급하는 풍납취수장과 성산가압장이 전기점검으로 가동이 중지됨에 따라 인근 수산·남동정수장 정수를 수계전환해 대체 공급하는 과정에서 붉은 수돗물 사태가 발생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사진은 19일 오전 인천시 서구 공촌정수장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