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선정
상명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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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전경. (제공: 상명대학교) ⓒ천지일보
상명대학교 전경. (제공: 상명대학교) ⓒ천지일보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신규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선정평가 결과’에 따르면 상명대는 이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입학전형을 개선하는 대학에 입학사정관 인건비와 입학전형 운영·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추가선정평가는 중간평가에서 지원중단이 확정된 대학과 신규신청대학 등 26개 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계획과 대입전형 시행계획(2020~2021학년도)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상명대는 이번 평가에서 추가지원대학으로 신규 선정돼 1년간 7억 9000만원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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