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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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 소속 조합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학교비정규직 파업찬반투표 결과발표 및 총파업선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학비연대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전국 조합원 9만 5117명 중 78.5%가 참여해 투표자 89.4%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이 중 서울은 74.7%가 투표에 참여해, 92.8%가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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