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안산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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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안산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천지일보 2019.6.17
안산시가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안산시) ⓒ천지일보 2019.6.17

[천지일보 안산=김정자] 안산시가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개최된 2019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개최된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는 시군간 소통과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자 매년 개최된다.

올해에도 경기도 시·군을 대표하는 31개 팀, 650여명이 참가해 벨리댄스, 한국무용, 난타, 통기타 연주, 합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을 펼쳤다.

안산을 대표해 출전한 신길동 ‘블랙앤화이트’ 팀은 31개 참가팀 중 유일하게 아동들로만 구성된 팀으로 귀여움과 화려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무대로 심사위원과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매년 참가팀들의 수준이 높아져 심사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였지만,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며 “오늘 수상과 상관없이 훌륭하고 멋진 무대를 보여준 모든 팀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은 시흥시 댄스팀이, 우수상은 양평군의 국악팀, 동두천시 한국무용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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