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충격, 여동생의 반전 사생활
이말년 충격, 여동생의 반전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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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 충격 (출처: 내 형제의 연인들)
이말년 충격 (출처: 내 형제의 연인들)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웹툰작가 이말년이 충격에 빠진다.

16일 첫 방송된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가족이 보고있다’에서 웹툰작가 이말년이 여동생의 일상을 지켜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말년 작가의 여동생은 크리에이터터로 활동하고 있는 30대 직장인 이세화씨다.

이세화는 유창한 언변과 재치 넘치는 입담, 귀여운 비주얼로 스튜디오에 출연한 MC와 출연진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가족도 몰랐던 썸남을 공개해 이말년을 당황케 했다.

이말년과 여동생은 서로 무관심한 사이라고. 그래서 여동생의 연애를 지켜본 이말년은 태어나 처음 보는 여동생의 말과 행동에 더욱 충격을 받았다.

이말년은 자신이 그동안 여동생에게 너무 무관심했다면서 언젠가는 동생 때문에 뜨거운 눈물을 흘릴 것 같다고 말하며 오빠로서 새로운 면을 보여줬다.

‘내 형제의연인들’은 인생 최초의 친구이자 경쟁자, 시시콜콜 모든 것을 공유하는 남매, 형제들의 연애 직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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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2019-06-18 17:45:32
가족 일수록 관심이 더 많아야는데...현실은 반대인듯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