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부장관, 대전 방문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김현미 국토부장관, 대전 방문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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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13일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천지일보 2019.6.13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13일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김현미 장관이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준공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6.13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13일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전국의 51개 자율주택정비사업 주민합의체 중 대전지역에 소재하는 합의체가 10개로 자율주택정비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는 지역으로 동구 판암동, 가오동, 서구 도마동, 대덕구 오정동 등이 있다.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13일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천지일보 2019.6.13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13일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김현미 장관이 허태정 대전시장, 황인호 동구청장과 함께 준공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천지일보 2019.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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