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구 의원,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강민구 의원,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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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대구시의회 의원(앞줄 왼쪽 네 번째)이 10일 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어린이집 학부모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대구시의회) ⓒ천지일보 2019.6.10
강민구 대구시의회 의원(앞줄 왼쪽 네 번째)이 10일 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어린이집 학부모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대구시의회) ⓒ천지일보 2019.6.10

[천지일보 대구=송해인 기자] 대구시의회 강민구 시의원이 10일 시의회 2층 간담회장에서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구시의회 김성태 시의원과 대구시 출산보육과장, 대구기초의원, 어린이집 학부모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집 급간식비 하한액이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지침에 따라 1745원으로 책정돼 있어 어린이집 급식의 질이 낮아질 것을 우려하고, 급·간식비 현실화를 통해 어린이집 급식의 질적 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향후 이런 사항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강민구 대구시의회 의원은 “어린이집 급·간식비 현실화 등 여러 현안 사항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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