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현충일… “천안함 46용사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제64회 현충일… “천안함 46용사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제 64회 현충일’을 맞아 대전현충원에 있는 천안함 46용사의 묘역에 하얀 국화가 용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6.6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제 64회 현충일’을 맞아 대전현충원에 있는 천안함 46용사의 묘역에 하얀 국화가 용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6.6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제 64회 현충일’을 맞아 대전현충원에 있는 천안함 46용사의 묘역에 하얀 국화가 용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곳에는 2010년 3월 26일 NLL 수호 임무 수행 중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으로 전사한 천안함 46용사들이 잠들어 있다.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제 64회 현충일’을 맞은 천안함 46용사의 묘역에 하얀 국화가 용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6.6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제 64회 현충일’을 맞은 천안함 46용사의 묘역에 하얀 국화가 용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6.6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제 64회 현충일’을 맞아 대전현충원에 있는 천안함 46용사의 묘역에 하얀 국화가 용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6.6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제 64회 현충일’을 맞아 대전현충원에 있는 천안함 46용사의 묘역에 하얀 국화가 용사들을 위로하고 있다. ⓒ천지일보 2019.6.6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