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영정 사진 만지며 슬픔에 잠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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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행사 도중 홋줄(선박 육지 고정용 밧줄)이 끊어지는 사고로 순직한 고(故) 최종근 하사의 안장식이 27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려 어머니가 아들의 영정사진을 만지며 슬픔에 잠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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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2019-05-29 16:31:29
전역 한 달 남겨놓고 무슨 날벼락이래... 어머니 마음 찢어지겠다...